Website Case Report

건강한 작은 교회를 추구하는 낮은마음교회

Small but healthy, NAZUN CHURCH. Intuitive & Neat

'낮은마음교회' 오준규 목사님은 ‘크고 싶지만 크지 못한’ 작은 교회가 아닌 ‘의도적인’ 건강한 작은 교회, 홀로 빛나는 큰 교회가 아닌 더불어 아름다운 건강한 작은 교회를 꿈꾸시며 교회를 개척하셨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이전까지 카페로 온라인 교제가 잘 운영되고 있었기에 외부에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준비해야 했습니다. 깔끔하고, 성도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효율적으로 담음과 동시에 한 장의 사진으로 교회가 가진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만끽하는 공동체'를 표현해야 했습니다. 


낮은마음교회(오준규 목사님)는 자유, 존재, 사랑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Website Case Report

타인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가 되기를... '여수성결교회'

Our aim is to support our neigbors and community, Yeosu-Holiness Church

'여수성결교회'는 새로운 담임목사님이신 강안일 목사님의 취임하심으로 다시 한번 새로운 전기를 꿈꾸며 맞이합니다. 세상이 이웃삼고 싶은 교회라는 한줄의 문장이 나타내듯 홈페이지에서도 화합과 만남, 그리고 그것을 통한 교제를 표현해야만 했습니다. 특히 '여수성결교회'는 타인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섬김의 키워드가 굉장히 중요하였기에 교회 내부에 교제와 모임에 대하여 충분히 보여주는 항목이 필요했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살펴보실 교회소개 섹션에는 하단에 숲 사진과 더불어 '함께 있는 이웃의 슬픔과 즐거움을 함께 공감하여, 세상이 이웃 삼고 싶은 교회가 되는 것' 이라는 글귀를 배치하여 상,하단의 안정감과 편안한 느낌을 만들었고 밝은 공동체의 느낌을 주기 위하여 다양한 색깔의 픽토그램을 활용하였습니다. 단순히 깔끔한 느낌이 아닌, 편안하고 쉼이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여수성결교회'는 특히 성경공부 및 훈련 등 많은 제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따라서 홈페이지가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게시판을 많이 사용하였고, 이에 따른 관리교육과 안내도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유튜브 등 여러가지 채널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현대에 교회 홈페이지는 또 하나의 커뮤니티를 만들어내는 소통의 공간이 되어야만 했고, 꾸준한 시간동안 활용하면 활발한 웹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수성결교회(강안일 목사님)은 사랑, 자유, 섬김, 다음세대라는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Design Concept

깔끔하고 직관적이고, 미니멀하다

Neat, Intuitive, Minimalism

스플렌더의 디자인은 '심플함'을 기준으로 합니다. 모든 홈페이지 디자인은 각 교회의 가치와 방향에 맞추어 고객별로 새롭게 디자인됩니다. 홈페이지는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하는 '초대의 공간'입니다. 나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을 위해 어떤 정보를 준비할 것인지, 어떤 것을 가장 먼저 보여줄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죠. 스플렌더는 이 모든 홈페이지 존재의 핵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놀랍게도 모든 고객분들은 각기 다른 니즈를 가지고 계십니다. 비슷한듯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죠. 그렇기에 '나에게 꼭 맞는 홈페이지'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스플렌더는 더 나은 홈페이지를 위해 이후에도 끝없이 고민합니다.

Evangelistic Book, "How Are You?"

만남의 시작, 소통하는 관계의 시작

Communication & Relationship

"잘 지내요?" 전도지는 전도자와 전도 대상자를 잇는 소통의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 ​ 물티슈, 휴지와 함께 나눠주는 1회성 전도지를 지양하고, 더 깊은 관계로 이어지도록 돕는 전도지를 지향합니다. ​ ​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전도자와 전도 대상자가 소통할 수 있도록 질문과 글로 전도지를 구성하였습니다. ​ ​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밖에 없는 소외감, 고독으로 시작하여, 삶의 이유까지 질문하고 답할 수 있답니다. ​ ​ "이런 결핍을 느껴보신 적 계신가요?" "이런 어려움 겪어보신 적 있으세요?" 하며 자연스럽게 진행해 보세요.